남북철도사업으로 북한노동문제 제기할 수도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제 73차 유엔 총회 제 3위원회에서 남북대화로 추진되는 남북 교류사업이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킨타나 보고관은 남북 철도연결사업이 진행될 경우 북한노동자의 임금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광사업, 경제협력 등 현재 거론되는 사업들이 북한주민들의 인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엔이 지원과 조언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