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60% 이상 영양실조
아시아프레스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함흥에 있는 부대의 60% 이상의 군인들이 영양실조로 상태로 강도 높은 군사훈련을 전혀 할 수 없는 건강상태라고 밝혔다.
양강도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군인들 중 병치료 명목으로 제대하는 병사고 늘고 있다며 부대의 식량이 부족해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병사들을 영양보급을 위해 귀가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전국적으로 가뭄을 겪어 옥수수와 쌀 농사에서 흉작이었기 때문에 군대 공급량이 줄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출처: 아시아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