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에 값싼 옥수수 인기
지난해 농업생산의 저하와 대북제재 그리고 신종코로나로 인한 국경봉쇄까지 겹치면서 주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옥수수의 구매력이 올라가고 있다.
평성시장의 경우, 옥수수 가공식품인 강냉이 튀김, 과자, 옥수수국수와 빵 종류가 많이 팔리고 있다고 전한다. 쌀의 반 값에 해당하는 옥수수 가격은 지난 1월 1200원이었지만 지난달 말에는 1550원으로 올랐다.
북한 전역지역에서 옥수수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