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K는 북한당국이 올 9월부터 식량배급을 정상화 할 것이라고 예고 했지만 주민들은 거의 믿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NK의 북한 소식통은 북한당국이 핵보유 강대국 지위에 올랐다고 선전하며 9월부터 정상배급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모든 주민은 아니지만 일부 공장 중심으로 배급을 확대하며 쌀값이 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주민들은 정상배급에 큰 기대를 걸지 않으며 지금 수준만으로 유지되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