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aminer의 기사에 따르면, 최근 북한정부가 남한에 대한 전시태세를 갖추면서 탈북하는 북한주민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의 탈북자 단속이 강화되면서, 찾는 즉시 강제 북송을 계속해서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 3국으로 가려는 탈북자 단속 또한 강화되면서 많은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 당하여 고문당하고 수용소로 끌려가고 있다.
중국의 이러한 단속과 위험함에도 더 많은 북한주민들이 탈북을 시도 하고 있고 이는 북한의 상황이 현재 얼마나 열악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