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엔의 고강도 대북 제재에도 북한의 엘리트들 사이에서는 최신 카메라나 평면TV 같은 사치품 구입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의 대북 제재에도 중국을 방문하는 북한의 엘리트들은 냉장고나 세탁기, 평면TV와 술 등을 많이 사간다고 연합뉴스는 밝혔다. 평양을 자주 방문하는 스튜어트 로운 호주대학 역사학과 부교수는 평양 길거리에 BMW나 벤츠 같은 고가 승용차들이 많으며 시바스 리갈 같은 술이 가장 인기있는 사치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