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전쟁 위협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일반 주민들은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겨레얼 통일연대의 장세율 대표는 북한의 쌀 값이 7,200원까지 오르면서 주민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북한이 식량배급을 하지 않아 사람들이 장마당에서 뭔가를 팔려고 하지만, 돈이 없는 주민들은 물건을 살 수 없고 그래서 상인들 또한 울상이라고 덧붙였다.
북한 내에 전쟁 분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불안정한 주민생활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