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K에 따르면, 북한의 계속되는 3차 핵실험 성공 선전과 경축행사에 주민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NK의 북한소식통은 지난 13일 북한당국이 시장을 폐쇄하고 모든 주민들에게 강연회와 경축행사에 참여하라고 했다며 계속되는 행사에 주민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가분들 사이에서도 두 차례 핵실험때도 성공했다면서 자축을 했는데 또 핵실험 성공이라고 자축을 하니 어느 말이 맞는 것이냐며 비아냥거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