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아시아방송은 프랑스의 구호단체 트라이앵글 제너레이션 휴머니테어가 북한 어린이를 위한 4개의 식량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럽연합과 프랑스 정부의 지원금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북한의 사리원군, 신흥군, 영광군 등 함경도에 집중되어 있다. 이 식량지원은 농장이나 양어장을 지원하여 그 곳에서 나는 생선이나 우유를 그 지역 굶주리는 아동들에게 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트라이앵글 제너레이션 휴머니테어는 약 8만 명의 북한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