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평양의 식당가와 외화벌이 기관들이 미모의 젊은 여성들을 대거 모집해 외화벌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에 의하면, 평양의 유명식당들과 각 지방의 외국인전용 호텔들이 얼굴만 좀 예쁘다 싶으면 과거나 토대를 가리지 않고 마구 뽑아가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얼굴이 예쁜 여성들은 고등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외화벌이 회사들이 모집해 가고 있다. 이 때문에 여학생들은 고등중학교 때부터 성형수술을 하는 등 미모 열풍이 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