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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y 28, 2013
꽃제비 탈북 청소년, 곧 강제북송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8/2013052800582.htm… [2039]
YTN은 9명의 꽃제비 탈북 청소년들이 라오스에서 중국으로 추방됐다고 보도했다.
 
15살에서 23살 사이의 청소년들인 이들은 탈북후 중국에 있는 한국인 부부의 도움으로 라오스에 들어가게 됐다. 하지만, 한국대사관이 있는 수도에서 검문에 결려 20일간 억류돼있다가 최근 중국으로 추방됐다고 YTN은 전했다. 아이들이 억류 중이었을 때 주라오스 대사관 측은 라오스 정부와 외교적으로 해결하려 하였으나 실패했고 현재는 이들의 행방을 전혀 모르고 있다.
 
이들을 도왔던 한국인 부부는 이들이 강제북송 될 가능성이 높고, 탈북을 몇 번 하였기에 극형에 처 할 가능성 또한 높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이들을 위해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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