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아시아방송은 최근 북한내의 전쟁분위기가 줄자 장마당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양과 중국을 오가는 무역인은 북한 장마당이 활기를 띄자 그동안 쌓여있던 재고가 다 팔려서 현재는 물건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장사가 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상인은 장사가 잘 되어 중국제 상품공급이 수요에 비해 딸린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과 북한사이에 쌀과 밀 무역 등이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소식통들은 이런 활기가 오래가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