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관 무역회사 밀무역 지속
북한 외화벌이회사 금봉석영회사가 양강도 혜산교두를 통해 마스크와 일본산 전기제품들을 20톤 컨테이너로 밀수입들여왔고 상품들은 소독 후 평양으로 보내졌다.
지난 1월부터 북중 국경이 봉쇄됐지만 혜산 세관도 개입해 밀무역이 이뤄졌다. 금봉석영회사는 인민무력성 산하 무역기관으로 방진복과 봉호복까지 들여온 바 있다.
마스크와 함께 들여온 일본산 전자제품들은 김정은 별장과 초대소의 정비를 위해 들여갔다고 전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