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 룡천지역 밀수꾼 폐렴 사망
평안북도 룡천군의 밀수에 종사하던 50대 남성이 발열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이다 사망하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한다.
이 남성은 국경이 봉쇄된 이후에도 중국 대방에게 물건을 넘겨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룡천군 당위원회와 방역위원회는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사망원인을 내놨다.
북한당국은 신형코로나바라러스 감염증이 북한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