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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September 3, 2020
중앙당 간부 뇌물혐의로 철직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e-kw-09012020071306.html?searchte… [11]
중앙당 간부 뇌물혐의로 철직

중앙당 간부부의 지방당 조직 간부사업 담당자가 간부사업을 미끼로 지방당 간부들로부터 수년에 걸쳐 거액의 뇌물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나 해임 철칙 됐다. 

이 사실은 해당 간부의 지속적인 뇌물 요구에 불만을 품은 지방당의 한 간부가 중앙당조직지도부에 신소를 올려 밝혀졌다. 중앙단 간부의 착복금액은 10만 덜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김정은의 간부사회 부정부패에 대한 엄중 대처 의지를 내비춰 중앙간부들이 긴장하고 있으나, 뇌물 관행은 오랜 기간 정착된 것으로 근절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평이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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