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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ly 5, 2018
미 의회 완전한 북한인권 개선 결의안 발의
   https://www.voakorea.com/a/4460886.html [22]
미 의회 완전한 북한인권 개선 결의안 발의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크리스토퍼 스미스 공화당 의원이 비키 하츨러 하원의원과 로버트 피틴저 하원의원의 공동으로 28일 ‘북한의 완전한 인권개선을 한반도 비핵화 전략에 포함시킬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스미스 의원은 2000년 인신매매 희생자 보호법 제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이는 최근 의회 내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경시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높아지면서 나온 법안으로 그 의미가 크다. 동시에 27일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도 통과 됐다. 당시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은 이로써 문재인 정부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성명을 냈다. 

[출처: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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