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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November 8, 2017
제7회 ‘北인권국제영화제’ 3일 개막…국내외 15개 작품 선보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66764&ref=A [5]
북한의 실상과 탈북민의 삶을 다룬 영화를 소개하는 제7회 북한인권 국제영화제가 지난 3일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린 북한인권 영화제에서는 한국, 영국, 프랑스 등 7개국에서 출품된 15편의 작품을 선보였다고 행사 주관단체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밝혔다.

특히, 탈북민의 인권문제를 다룬 다큐 영화 '천국의 국경'에는 이학준 감독이 10년간 북·중 접경지역에서 탈북민들과 함께 지내면서 촬영한 탈북여성의 인신매매, 북한 군인의 마약밀매, 두만강을 건너 탈출하는 주민 등의 모습이 담겼다.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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